향일암은 대한불교 조계종제19교구말사이며 연간100만여명 찾는 관광명소이자 관음기도 도량하는 곳이며향일암은 서기664년 신라 선덕여왕3년 원효대가 관세보살님 친견하고그자리에 원통암을 지었고 이곳에은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종각해수 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면모를 갖추었고 2009년12월20일화재 소실돼 대웅전원 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6일 복원하여 낙성식 가졌고 주위의 바위모양거북의등 처럼되어서 영구암 이라고부르며 고려광종9년에(958년)윤필대사는 금오암 개칭하여 오다가남해수평선에 솟아오르는 해돋이 광경은아름다워서 조선의 숙종왕때41년에(1715년)인목대사가 향일암 이라고명칭하여서 오늘에 이르고 임진왜란당시에 충무공 이순신장군을 도와서왜적과 싸워던 승려의근거지 향일암해안가 수직..